단골의 주문이 쌓이는 장부
오크와 다크엘프를 비롯한 28명의 단골이 각자 필요한 장비를 찾아옵니다. 주문을 장부에 적어 두면 다음 손님을 먼저 맞거나, 원하는 의뢰를 골라 모루에서 곧바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Steam 출시 예정
Guild Blacksmith: Master of the Forge
모험가들이 광산으로 떠나기 전, 당신의 대장간에 들릅니다. 장부에 적힌 주문에 맞춰 장비를 벼리고, 상처를 입고 돌아온 단골에게 따뜻한 약초차를 건네세요.
의뢰 장부와 모험가, 대장간 소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게임 화면과 개발 도해로 살펴보세요. 각 영상은 18초입니다.
주문을 받고 다음 손님을 맞는 순서를 도해로 정리했습니다. 다섯 의뢰인의 주문이 장부에 쌓이고 공방 메뉴로 이어집니다.
광산에서 공방으로 돌아오는 길을 짚어본 뒤, 카운터를 찾은 오크의 모습을 약초차 대접 전후로 나란히 보여줍니다.
오크·다크엘프·수인 등 단골 다섯 명의 전신과 초상화를 비교해 보세요. 이어서 모루를 치는 소리와 강철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으며 두 파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원음에서 필요한 구간을 잘라 음량을 조절하고, 게임에서 합성한 효과음과 함께 웹 소개 영상용으로 혼합했습니다.
오크와 다크엘프를 비롯한 28명의 단골이 각자 필요한 장비를 찾아옵니다. 주문을 장부에 적어 두면 다음 손님을 먼저 맞거나, 원하는 의뢰를 골라 모루에서 곧바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노천 광산에서 광석을 캐고, 심연에서는 곡괭이와 검을 들고 광맥을 지키는 적과 맞섭니다. 가져온 광석을 녹이고 모루에서 두드린 뒤, 담금질과 숫돌 연마를 거쳐 완성한 장비를 손님에게 건넵니다.
원정을 마친 단골이 멍든 얼굴로 카운터에 기대기도 합니다. 약초차를 건네면 표정이 풀리고, 모험가는 다시 길을 나설 채비를 합니다.
마지막 연마를 마치면 완성도와 능력치, 감정가가 드러납니다. 의뢰품은 찾아온 손님에게 건네고, 원정에 가져갈 장비는 모험가에게 직접 장착합니다.
2026년 10월 21일, 첫 주문을 받고 제련·단조·담금질·연마를 거쳐 하루 결산에 이르는 흐름을 자동 플레이로 점검했습니다.
먼저 단골의 이야기를 듣고 광산으로 향합니다. 사진을 선택하면 원래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